1958년생 개띠. 보릿고개 시절에 태어나 가난 속에서 성장하며, 대한민국의 변화 과정을 온몸으로 겪어 왔다. LG그룹에서 영업 팀장으로 근무했다. 대기발령이라는 시련을 겪었으나, 한일에스티엠 부사장으로 스카우트되어 회사의 비약적인 성장을 주도했다. 이후 법인 회사를 설립했으나 폐업과 파산을 경험하기도 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영업 강의를 진행하며, 현재는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건너온 그는 『어처구니』를 통해 요령이 판치는 ‘어처구니없는’ 시대에 다시 ‘사람의 도리’를 묻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