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에드워드 피시먼
Edward Fishman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에드워드 피시먼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컬럼비아대학교 국제공공정책대학원(SIPA) 교수이자 글로벌 에너지정책센터(CGEP) 선임연구원이다. 미국외교협회(CFR) 지경학연구센터 선임연구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경제적 국가 전략과 제재 분야의 대표적인 권위자이며, 여러 기업에 지정학 관련 전략을 자문하고 있다. 초기 단계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하기도 한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미국 국무부 국무장관 정책기획실 일원으로 근무했고, 국방부 합참의장 특별고문, 재무부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 특별보좌관으로 일했다. 그의 글과 분석은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파이낸셜 타임스〉 〈이코노미스트〉 〈포린 어페어스〉 〈폴리티코〉 〈NPR〉 등 주요 매체에 꾸준히 소개되고 있다. 예일대학교에서 역사학 학사,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국제 관계학 석사(MPhil), 스탠퍼드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현재 뉴욕시에서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735
경제전쟁 시대는 그것이 의존하는 초크포인트가 압박 지점으로서 더 이상 무의미해질 때 끝날 가능성이 크다. 그 일은 지금으로부터 10년 후 또는 20년 후에 일어날 수도 있고, 그보다 훨씬 더 늦게 일어날 수도 있다. 오늘날의 초크포인트들은 그것을 구축하는 것만큼이나 깨뜨리는 일도 어려울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초크포인트들은 사라지겠지만, 새로운 산업의 등장으로 다른 곳에 새로운 초크포인트들이 생길 것이다. 하지만 결국 강대국들은 그 초크포인트들을 서서히 약화시켜 더 이상 심각한 위협이 되지 않도록 만들 방법을 찾을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