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한 뼘만큼 더 좋은 사람이자 선생님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 선생님 유치영
- 2026년 현재 용인 지역 국제학교에서 국어과목을 강의 중인 5년 차 현직 국어 교사다.
- 차가운 세상을 데우는 것은 결국 따뜻한 언어라는 희망을 품고, 청소년의 생각이 올바르고 따뜻한 문장으로 피어나도록 돕고 있다.
★ 사람 유치영
- 모자 쓰는 것을 좋아하고, ‘유치영’이라는 이름을 거꾸로 했을 때 보이는 ‘치유’라는 단어를 마음에 담고 있다. 한 사람이라도 저를 통해, 마음이 치유되는 삶을 살게 된다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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