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일본 초등학교 교사로, 수학과 과학을 전담해 아이들의 탐구심을 길러왔다. 초등 교사로 근무하기 전에는 일본 청년 해외 협력단 수·과학 교사로 케냐에 파견되어 중·고등학생들에게 과학과 수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두 자녀의 엄마이자 팔로워 14만 명 이상의 인스타그램(Instagram@mae_kosodate) 운영자로,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 놀이를 소개하고 있다. ‘이과 뇌로 자라는 놀이’를 주제로, 아이의 ‘왜?’, ‘어째서?’를 깨우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