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구운 빵 냄새를 맡으면 행복했다. 그래서 혜전대학 호텔제과제빵과에 진학했다. 졸업후에는 국내 베이커리에서 5년간 현장 경험을 쌓았다. 그 후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오사카의 알 베이커(R Baker) 본점에서 1년간 근무했다. 그 후 한국으로 돌아와 비파티세리에서 일하다 아내와 함께 베이커리 ‘무이’를 오픈했다. 2025년에는 ‘마루비시코리아 페어 제1회 프로 제빵 경연 대회’에 출전해 동상을 수상하는 등 지금도 유일무이한 ‘무이’만의 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