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이상 방송작가로 활동하며 라디오 드라마, 꽁트 등 다양한 장르의 대본을 집필해왔습니다. 제주 MBC, 아리랑국제방송, TBN 제주교통방송 등에서 사람과 삶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 구조에 집중해왔으며, 특히 라디오 드라마와 꽁트 집필을 통해 생생한 대사와 장면 연출력을 길렀습니다. 현재는 아동문학에 전념하며, 아이들의 내면과 감정, 관계를 섬세하게 포착한 동화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초등 중학년부터 어른까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지향합니다. 초·중등 글쓰기 논술 강사, 유튜브 [작가의 식탁TV] 운영,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