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가이자 사운드 힐러, CST Therapist이며 홀리스틱힐링교육연구소 대표입니다. ‘묵(默)’은 침묵, ‘강(剛)’은 단단함, ‘현(顯)’은 드러남을 뜻합니다. 그 이름처럼 고요 속에서 힘을 기르고, 울림을 통해 존재를 드러내는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국선도 수련과 소셜댄스를 통해 몸의 감각과 에너지의 흐름을 깊이 탐구해왔으며, 그 체득된 감각을 소리에 담아냅니다. 금속 싱잉볼의 힘과 섬세함 사이의 균형을 통해 사람들의 감각이 열리는 순간을 함께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성취보다 내면의 단단함과 고요를 소중히 여기는 수행자로서, 오늘도 자신의 자리에서 조용히 울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