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출신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현재는 영국에 살고 있습니다. 기발하고 엉뚱한 음식 캐릭터, 다양한 나라의 지도, 건물, 사람들 그리는 것을 즐깁니다. 음식 캐릭터를 그리며 섭식 문제를 극복했고, 그것을 계기로 일러스트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요리 문화, 전통, 그리고 만나는 사람들에게서 영감을 받으며, 이러한 요소들을 작업 속에 가져오려 합니다. 엠버 아위의 그림에서는 항상 먹을 수 있는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