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학교 대학원 치유산업학과 주임교수.
치유산업학을 학문적으로 체계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산림치유·해양치유·치유농업·정원치유·치유관광·치유자원 등 치유산업 전반을 정책과 현장으로 연결해 온 국내 치유산업학의 선도 연구자이다. 치유산업을 단순한 융합 개념이 아닌 독립된 학문 분야로 정립하는 데 주력해 왔으며, 치유산업 관련 교육과정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정책 자문, 현장 중심의 치유 모델 구축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치유농업, 치유관광, 수(水)치유 등 새로운 치유산업 영역을 학 제적으로 연결하며,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치유산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