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외교관, 작가. 1946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났다. 교토대학 법학부 3학년 재학 중에 외무 공무원 채용 상급 시험에 합격해 중퇴하고, 1968년 외무성에 들어갔다. 연수 지역이었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경제학부에 들어가 1971년 졸업한다. 2000년 쿠바 대사, 2005년 우크라이나 겸 몰도바 대사를 거쳐 2008년 11월 외무성에서 물러난다. 같은 해 방위대학 교수로 취임해 2011년 3월에 정년퇴직한다. 2012년 첫 번째 저서 『지금 정말 전하고 싶은 감동적인 ‘일본’의 힘(いま本?に?えたい感動的な「日本」の力)』으로 작가가 된다. 이후 정치를 주제로 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논객으로 출연한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기비국제대학 객원 교수를 역임한다. 주요 저서로는 『국난의 정체(?難の正?)』, 『세계를 조종하는 지배자의 정체(世界を操る支配者の正?)』, 『미국 사회주의자가 미일전쟁을 계획했다(アメリカの社?主義者が日米??を仕組んだ)』, 『2017년 세계 마지막 전쟁의 정체(2017年世界最終??の正?)』, 『2019년 세계의 진실(2019年世界の??)』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