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 박사(Ph.D.).
現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인공지능과 사회복지를 잇는 AI 융합교육 전문가, [인인칼럼 유준형] ‘인공지능과 인문학’ 칼럼니스트.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경영대학원(MBA)을 마치고 전자계산 전공 석사과정, 산업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뒤, 기술 너머에 있는 ‘사람’에게 관심을 두어 사회복지학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LG전자 컴퓨터사업부 SE(시스템 엔지니어), 쌍용정보통신 연구소 시스템 S/W 프로그래머를 거쳐 IT 기업 대표이사까지 40여 년을 IT 산업 최전선에서 일해 온 엔지니어다. 기술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오래 지켜 보면서, 그 속도를 따라잡기 어려운 사회취약 계층으로 시선을 돌렸다. 현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회복지와 인공지능’, ‘AI 융합 사회복지실천’ 교과목으로 차가운 기술을 따뜻한 복지 현장에 접목하는 ‘휴먼 AI’ 융합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저자가 되풀이해 던지는 질문은 하나다. AI가 사회복지사를 대체할 것인가가 아니라, AI가 사회복지사를 어떻게 더 좋은 사회복지사로 만들어 줄 것 인가이다. 지금도 IT 기업의 최고경영자로 현장 감각을 유지하면서 대학·협회·평생교육원· 대한상공회의소 등에서 AI 리터러시 확산에 앞장서고, [인인칼럼] 브랜드로 ‘인공지능과 인문학’ 칼럼을 연재한다. 주요 저서로 『AI와 사회복지』, 『사회복지사를 위한 AI 활용 실무』, 『AI와 다문화복지』, 『디지털 리터러시와 사회복지』, 『명강사를 위한 AI 활용 실무』, 『AI와 함께하는 인생이모작』, 『AI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칼럼 에세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