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슈퍼런’(Super Learn)의 대표이자 이론을 넘어 현업에서 성과를 내는 ‘실무형 AI’ 전문가이다. 평생 교회의 마당을 쓸며 성도의 길을 준비하신 할아버지의 빗자루를 보며 자신이 가진 전문 지식으로 고단한 목회자의 길을 살펴 드리고 싶다는 소명을 품게 되었다. 강단에 서는 목회자는 아니지만, 많은 사역들을 감당해야 할 현장 목회의 어려움과 그 무게를 알기에, 저자는 편리한 AI 안내서를 넘어 목회자가 본질에 집중하도록 돕는 AI 활용서를 기획하게 되었다.
빅데이터 기반의 커머스 법인을 창업하여, 데이터가 실제 비즈니스 수익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주도했으며 여기서 얻은 실행력을 바탕으로 첫 회사를 매각하며 기업인으로서의 역량을 증명했다. 현재는 AI 스타트업의 대표로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비즈니스 실무에 접목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길교회에 출석 중이며, 교회에서 해외선교위원회 위원으로 섬기며 목회 현장과 선교지의 필요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저서로는 《슈퍼피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