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간 통신 인프라, IT, 마케팅, 사업 전략, AI R&D까지 기술의 최전선을 넘나들었다. 그 과정에서 데이터 분석에 흥미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머신러닝의 세계에 빠져들었고, 어느새 LLM과 AI 에이전트에까지 이르렀다. 새벽에 커피 한 잔과 함께 새로 나온 AI 신기술을 뜯어보는 일은 일상이자 반쯤 강제된 취미가 되었으며, 현재는 AI 에이전트를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AI 에이전트의 개념부터 실무 적용까지를 독자와 나누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