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은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직업
건축 역사학자
작가이미지
김은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건축 아키비스트이자 건축 역사학자이다. 옛 건축을 현재의 시점에서 분석하고 연구한다는 의미에서 건축 고현학자이기도 하다. 한국에서 철학과 디자인을, 일본에서 언어와 문화를, 스위스와 독일에서 건축과 도시를 공부했다. 특별히 독일에서 건축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본격적으로 연구했다. 슈투트가르트 대학교에서 석조전 연구로 건축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밤베르크 대학교에서 건축문화유산 복원과 건축 연구를 진행했다.

도시와 건축을 하나의 ‘기록물’로 인식하며, 국내외 건축 답사를 통해 수집한 현장 기록과 자료를 체계적으로 아카이빙하고 있다. 특히 19세기에서 20세기 초의 공유건축(Shared Built Heritage)은 연구의 중심 테마이다. 공유건축이란 기존 문화 속에 새로운 문화가 전이되거나 충돌하면서 형성된 건축을 말한다. 시간적으로는 옛것과 새것의 만남이며, 공간적으로는 전통문화에 외래 문화가 유입되어 변화된 건축과 도시를 의미한다. 전쟁 이후의 건축, 식민지 시기의 건축, 외국에서 파견된 선교사들이 남긴 종교건축 등이 공유건축의 대표적 사례이다.

공유건축에 대한 질문과 해답을 찾기 위해 답사와 연구를 병행 하고 있으며, 역사적 건축물의 전용과 해석에도 관심이 많다. 건축문화유산연구소 모뉴먼트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 《석조전: 잊혀진 대한제국의 황궁》, 박사학위 논문을 발전시킨 《석조전 앙상블: 한국 궁궐 단지의 역사적 맥락에서 본, 19세기 이후 추가된 의례· 대표 건축물에 관한 건축사적 연구Seokjojeon Ensemble: Bauforscherische Untersuchungen im Gesamtkontext der historischen koreanischen Schlossanlage, insbesondere der seit dem 19. Jahrhundert beigefugten Reprasentationsbauten》(독일 출간)가 있다.

작가의 클래스24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경성백경을 열심히 읽으면서~~ 일제시대의 건축물을 부수거나 지운다고 해서 역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남기고 기억 할 때,잘못된 역사는 반복되지 않는다. 라는 글에는 동감 합니다.그러나 제가 느끼기에는 작가의 마음에 일본을 찬양 하고,그 시대의 건축물을 잘 간직 해야 하기를 바라는 작가의 친일감정이 읽히는 것 같아서~~좋지는 않습니다

    y******1 2026.06.06. 오후 11:5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