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입행 이후, 주택금융 최전선에서 실무와 감독을 수행해 온 시중은행 지점장이자, 전세보증 사고·역전세 리스크를 실증 분석해 온 부동산학 박사이다.
1994년 동화은행에 입행한 뒤, 1997년 IMF 외환위기 구조조정 시기를 직접 경험했고, 1998년 흡수합병에 의해 신한은행으로 옮긴 이후 현재까지 서민금융,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전세보증 리스크 관리 등 주택금융 실무·관리·감독은 물론 연구 자문에 이르기까지 핵심 업무를 수행해 왔다.
오랜 실무 경험과 학술 연구를 결합해 전세사기, 깡통전세, 전세보증 사고 및 발생 원인을 제도·시장·금융 구조 차원에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 전세보증 사고의 지역·가구 특성 분석
- 역전세 리스크 진단 및 정책 대안 제시
- 주택금융체계 개선 방향 연구 등
- 『내 집 구하는 법』 시리즈 저술
실증 기반의 연구를 꾸준히 발표하며 국내 주거 안정과 제도 개선에 기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