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작품과 도안을 하나둘 공유하기 시작하며 뜨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모두에게 금손이라 불리고 싶다는 소망을 담아 ‘임금손’이라는 작가명을 지었다.
매일매일 떠오르는 상상을 갈무리해, 현실에서 직접 구현하는 뜨개 실험을 하고 있다. 손안에서 완성되는 작고 놀라운 결과물들은 또 하나의 영감이 되어 다음 실험으로 이어진다. 뜨개로 세상을 조금 더 유쾌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 임금손의 실험 목표다.
앞으로도 ‘코바늘로 이런 것도 만들 수 있구나!’ 하고 놀랄 만큼 개성 있는 작품들을 만들 예정이다.
+모두가 금손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만든 ‘금손 실험실’ 홈페이지에서는 뜨개인을 위한 도안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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