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상호 장로는 구병리 산골에서 처음 예수를 영접했고, 예수 믿은 지 1년 만에 여섯 자녀가 세상을 떠났고 가족 중 무당만 다섯이었다. 수많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고 신앙인의 실천적 모범을 보인 장로이다. 그의 첫 번째 책 <깡통을 차고 빌어먹어도 지옥만은 가지 마라!>는 한국의 많은 성도들에게 은혜와 감동의 물결로 다가갔다. 김 장로의 신앙 사상 ‘살아도 주를 위하여 죽어도 주를 위하여’는 우리에게 깊은 교훈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