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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옥
姜敬玉
국내작가 만화가
출생
1965년 10월 16일
출생지
서울
직업
만화가
데뷔작
현재 진행형 ing 1
작가이미지
강경옥
국내작가 만화가
강경옥은 동화에나 등장하는 여주인공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여주인공을 내세워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만화가이다. 1985년 청소년잡지 「여학생」에 「현재진행형(ING)」를 발표하며 데뷔하여, 1986년에 『이 카드입니까』를 대본소용 단행본으로 내놓으며 본격적인 프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순정만화 잡지 「르네상스」와 「윙크」 에 『라비헴 폴리스』『노말시티』 등을 연재하였으며, 그녀의 대표작이자 대한민국 순정 만화 최초의 SF로 평가받고 있는 『별빛 속에』는 1987년 발표 이후 그녀의 작품 중 가장 많이 재발행되었다. 그 중 1999년 「케이크」에 연재했던 『두 사람이다』는 순정 만화로는 보기 드문 공포물로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었으며, 『천애』와 『라비헴 폴리스』는 MBC 만화열전을 통해 라디오 드라마로 방송되었다.

전형적인 순정만화의 공식에서 벗어나 입체적인 캐릭터의 완성과 심리묘사에 비중을 두고, 인간 내면의 이중성과 그로 인한 갈등을 담담하면서도 예리하게 묘사하는 그녀의 작품들은 아직까지 많은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는 씨네21의 만화 잡지 「팝툰」에 「설희」를 연재하고 있다.
1965 서울에서 태어남
1985 청소년잡지 '여학생'에 「현재진행형(ING)」로 데뷔
1986 『이 카드입니까』를 출간하며 프로생활 시작
2007 『두 사람이다』 영화로 제작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가 인터뷰

  • 안녕! 시이라젠느, 『별빛속에』의 작가 만화가 강경옥과의 속 깊은 이야기
    2005.09.08.

작품 밑줄긋기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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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교때 "별빛속에"로 처음만나 이후 "이 카드입니까"에서 최근 나온 "설희"까지 강경옥님 단행본들을 거의 갠소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 언제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설희 뒤가 궁금한 것도 있지만 "퍼플하트" 2권까지 내고 중단하셨는데 뒤가 넘 궁금해요. 단행본이라도 계속 내주시면 안될까요 ㅠ.ㅠ

    l********0 2010.02.09. 오전 1:49:29
  • 제 아이디를 보시면 아시겠죠? 강경옥 매니아로 살아온지 거의 20년이네요. ㅎㅎ 별빛속에, 노말시티... 두 만화 모두, 마지막에 너무 슬프고 감동적이었는데.. 아.. 다시 또 읽어봐야겠어요.. ㅋㅋ 요즘 설희 너무 흥미진진하게 읽고 있습니다. 강경옥님 화이팅!! 아.. 그리고 울어도 좋습니까..포함해서 단편집 3권짜리 있었죠.. 그거 재출간 안될까요?? 이사하다가 잃어버려서.. ㅠㅠ

    i******4 2009.01.02. 오후 10: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