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공간을 다루는 스타트업을 거쳐, 혁신을 다루는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며 다양한 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바른번역 소속의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중이며 번역한 책으로는 『빌어먹을 감정 날려버리기』, 『내가 나를 어쩌지 못한다면: 생각과 감정의 감옥에서 벗어나는 심리 기술』이 있다.
영화 《F1 더 무비》를 계기로 포뮬러 원의 매력에 빠져든 팬으로서, 이 책을 통해 포뮬러 원의 역사와 발전, 그리고 그 안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들을 가장 먼저 접하고 더 많은 이들과 나눌 수 있음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