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부산에서 태어난 놀이대장 김지우는 “어떻게 하면 더 완벽하게 놀 수 있을까?”를 매일
연구하며 신나게 뛰노는 호기심 대장이에요.
손바닥에 굳은살이 일곱 번이나 벗겨져도 완벽하게 놀 수 있을 때까지 멈추지 않았던 결과, 구름
사다리도 척척, 철봉 덤블링도 뱅글뱅글! 한 번 시작하면 끝까지 해내는 끈기 대장이에요.
책 읽기, 편지 쓰기, 그림 그리기, 줄넘기, 악기 연주 그리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책 만드는 것을
즐기는 취미 대장이랍니다.
4살 때부터 태극기를 그리고 깃발을 만들어 놀던 지우는 가족들과 전통놀이를 할 때가 제일 즐거웠
어요. 그 즐거움을 나누고 싶어 첫 그림책 『놀이대장 지우와 전통놀이 속으로 풍덩』을 만들었답니다.
“지우와 함께 전통놀이 속으로 풍덩~ 빠져볼래요?”
오늘도 에너자이저 지우는 웃음과 상상력을 안고 새로운 놀이를 찾아 신나게 달려가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