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이자 편곡자인 백설우는 클래식과 실용음악을 모두 전공하며 음악 이론과 창작 전반에 대한 탐구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음악을 구성하는 구조와 표현 방식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관점에서 음악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론과 실제를 연결하는 과정을 통해 음악을 보다 깊이 있게 바라보고자 한다.
여러 발표와 정리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체계화하고, 이를 타인과 공유하는 데에도 의미를 두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탐구를 통해 음악에 대한 시야를 넓혀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