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째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는 교육자로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을 갖고 학생 밴드, 오케스트라, 리코더 교육활동을 해왔다. 태백 직장인 밴드 ‘쿨밴드’와 ‘재미삼아’에서 활동하였다. 웸의 ‘Careless Whisper’를 듣고 감성적인 멜로디 작곡과 신스팝에 관심을 두고 AI 기술을 통해 1인 제작자의 길을 탐색하고 있다. 다른 코드와 연결해주는 독특한 도미넌트 코드 G7처럼 J7이란 예명과 같이 교육 및 다른 사람과 음악으로 연결하고 소통하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 자칭 AI 인디 뮤지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