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기반으로 상권 분석과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연구해 온 실전형 전문가다. 부산에서 50년 넘게 자란 토박이로서, 지난 20여 년간 지역의 도시 확장과 상권 변화를 꾸준히 지켜보며 그 흐름을 체득해 왔다.
연산동·광안리·율하신도시·명지국제신도시 등 PK 지역 주요 상권의 공실률과 업종 변화를 데이터로 기록하며, ‘감(感)’이 아닌 현장 중심의 분석력으로 상권의 자생 구조를 탐구하고 있다.
블로그 ‘PK 상권연구소’를 통해 상가 임대 관리, 공실률 분석, 리모델링 전략 등 실무형 인사이트를 꾸준히 공유하며, ‘숫자보다 구조, 단기 시세보다 자생력’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