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의 엄마이자,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기를 소망하며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이 잠든 밤,
조용히 그 얼굴을 바라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스쳤습니다.
“만약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나는 이 아이들에게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그 질문 앞에서
한동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말로 다 전하지 못할 것 같아
이 편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 글은
잘 쓰기 위해 쓴 글이 아니라,
끝까지 사랑하기 위해 쓴 글입니다.
『엄마가 너에게 남긴 마지막 말』을 비롯하여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신앙 도서를 집필하고 있으며,
Amazon KDP를 통해 이 책의 영어판
『The Last Words Your Mother Left for You』와,
『The Ten Commandments Picture Book Series』를 출간하였습니다.
글을 통해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고,
다시 오실 주님을 더욱 깊이 그리워하며 살아가게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