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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순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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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순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약사로서 40여년간 병원에 근무하며 환자들을 돌보며 살아왔습니다. 사람들의 마음도 돌보는 따뜻한 이야기를 쓰고 싶은 마음으로 그림책 『할아버지의 한 달』을 썼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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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살아가며, 행복한 기억으로 삶을 채워간다." 아이와 함께 읽다 문득 어린시절 유독 저를 아껴주신 외할아버지와의 추억들이 생각나 행복했습니다. 아이도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는게 슬픈게 아니야? 라는 질문을 하네요.

    j*********g 2026.06.25. 오전 8:27:12
  • 우리 일상에서 접하는 경험을 중심으로 따뜻한 글이 마음에 와 닿네요 도현순 작가님의 진정성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임*광 2026.05.08. 오전 8:3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