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주고 싶어서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긴 소원떡》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여러분의 소원은 무엇인가요? 정말로 모든 소원이 다 이루어진다면 어떨까요? 작품 《세상에서 가장 긴 소원떡》 은 그런 궁금증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상상할 수 있는 이야기를 짓고 그리겠습니다.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그리고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가는데 좋은 밑거름이 될수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책에 담긴 작가님의 소원도 지금 달나라 토끼가 듣고 열심히 떡을 만들고 있을거라 상상을 하니 재밌어 지네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생각하며 성장하는데 도움이되는 책 많이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