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밀이의 일상툰’을 통해 불교 기초 교리와 일상 속 행복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대학을 졸업한 뒤 출가의 길을 선택해 2016년 행자 생활을 시작했고, 2017년 사미니계를 받았습니다. 운문사 승가대학에서 수행과 배움을 이어갔으며, 2023년 구족계를 수계하여 정식 승려가 됐습니다. 그해 조계종 불교 크리에이터 4기로 활동하며 《현대불교신문》에 ‘뭉밀이 佛스타툰’을 연재했습니다. 현재는 경북 청도 운문사에서 포교 팀장을 맡아 사람들 곁에 조금 더 따뜻한 불교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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