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번Auburn 대학교 역사학과의 기술사 부교수. 과학, 법, 시장의 교차점에 있는 식품과 위험, 환경과 인간 건강을 잇는 식품, 그리고 사회적 책임 소비에 중점을 두고 연구한다. 최근에는 AI 문해력, AI 윤리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유럽, 동아시아, 북미 지역의 여러 국가에서 식품 및 과학기술학STS 관련한 문제를 연구하고 강의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한국의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동양 의학 시장에서 식품과 의약품 간의 규제 경계에 관해 연구하고 강의했다. 《From Label to Table》은 어번 헤이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그레이터 뉴헤이븐 지역사회재단의 지원을 받아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