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 수석 부사장.
1996년 보험설계사로 첫발을 내디뎠다. 삼성생명에서 TOT 13회 달성, 호남 챔피언 3회, 전국 4만 명 중 상위 10위권에 13번 이름을 올렸다.
2012년 에이플러스에셋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그녀가 이끄는 호남본부 익산사업단은 회사에서 두 번째로 큰 점포로 성장했으며, 현재 80명의 설계사와 함께 한 달 평균 7천만 원에서 1억 원의 매출을 만들어가고 있다. 슈퍼챔피언 11년 연속 달성, 15W 728주 연속 달성, 150명의 설계사를 육성했다.
삼성생명 연도상 14회 수상, TOT Member 25회 달성, 서울대·중앙대 MBA 과정 및 전북대 행정대학원 수료, 세계신지식인협회 신지식인 선정. 숫자로 가득한 이력이지만 그녀가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은 따로 있다. 30년을 함께해온 고객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