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자 기자로, 영국 케임브리지 근처의 근사한 마을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어요. 그는 종종 귀 뒤에 펜을 꽂고 다녀요. 그러면 왠지 똑똑해 보이는 동시에 뭔가 바빠 보이는 것 같거든요. 또 공룡에 관한 멋진 노래도 알고 있답니다. 이 책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는 어린이들을 위해 쓴 책으로, 과학, 기술, 수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질문과 답을 담고 있습니다. 집필 과정에서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최고 전문가들의 자문과 내용 확인을 거쳐, 어린이들이 믿고 읽을 수 있는 정확한 정보를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