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경력 20년차로, 얼굴 윤곽·비대칭 및 체형관리를 중심으로 약 10만 명 이상의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미용학과 체육학을 전공하고, 기능해부학을 기반으로 얼굴을 구조적으로 해석하는 접근을 현장에 적용해왔다. 현재 차의과학대학원 의학과 석사과정에서 해부학·생리학을 연구하며, 에스테틱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관리 기준을 정립하고 있다.
경험 중심 교육의 한계를 넘어, ‘7가지 얼굴 유형’을 통해 얼굴을 분석하는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얼굴해부학이야기” 교육과 “by 아나토미” 브랜드를 통해 해부학 기반 에스테틱의 표준화와 전문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