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2017년까지 불교신문사 논설위원을 역임하며 고정 코너를 집필하는 등 불교 언론계와 학술계에서 꾸준히 활동해 왔다. 30년간 군종장교로 복무하며 군 최고의 계급과 직책을 거친 군포교의 산증인이다.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약 10년간 경북 봉화 축서사의 사보에도 교리 및 불교문화 안내 글을 연재하며 오랜 기간 콘텐츠를 축적해 왔다. 군 전역 후 현재는 사단법인 무진공덕회 이사장 및 도심포교 도량인 무진정사의 주지 소임을 맡아 전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