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이전
작가파일
작가 검색
입력삭제
검색하기
신현락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이미지
신현락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 소개
1992년 [충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따뜻한 물방울] [풍경의 모서리, 혹은 그 옆] [히말라야 독수리] [그리고 어떤 묘비는 나비의 죽음만을 기록한다] [아침은 밤을 빛으로 해석한다], 수필집 [고맙습니다, 아버지], 논저 [한국 현대시와 동양의 자연관]을 썼다.
2012년 시산맥작품상을 수상했다.
작가 소개 더보기
펼치기
작가의 전체작품
아침은 밤을 빛으로 해석한다
파란
아침은 밤을 빛으로 해석한다 이동
작가에게 한마디
댓글
0
건
댓글쓰기
클린봇
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
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