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W파트너스 대표 여의도 증권가에서 ‘야전 사령관’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베테랑 시장 분석가이자 투자 전략가다. 신한투자증권에서 오랜 시간 몸담으며 실무와 이론을 겸비했다. 거시경제인 매크로 분석은 물론 산업 생태계의 구석구석까지 꿰뚫고 있다. ‘태조이방원(태양광·조선·2차전지·방산·원자력)’과 ‘금반지(금융·반도체·지주사)’라는 투자 키워드를 탄생시켜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AI 호황장에서 다들 반도체만 바라볼 때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변압기 섹터의 성장을 예측했다. 현재 AFW파트너스 대표이사다.
우주가 기존의 막연한 동경의 대상에서 이제 인류에 이바지하는 산업으로 발전한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책은 우주가 다양한 영역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고 이에 따를 투자의 기회를 엿볼 수 있는 지침서로 가치가 있다. 애널리스트 시각으로 보는 우주의 산업적 가치와 방향에 좋은 나침반이 된다는 점에서 우주를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의 투자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투자지도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이 많은 시점이다. 특히 글로벌 경제와 산업의 구도가 지정학적 변수와 맞물리면서 판단이 더 어려워졌다. 이 책은 이런 불확실성이 큰 시장에서 등대 같은 지침서 역할을 한다.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보아야 하며, 이로 인한 수혜가 무엇인지 명쾌하게 제시한다. 혼돈의 시장에서 내비게이션이 되어줄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