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 가정에서 태어나 학교에 가는 것을 좋아했다.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서 초등교육을 전공하고, 유치원생부터 중학생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을 가르쳤다. 지금은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배움의 모험으로 가득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남편과 함께 미국 북서부 지역에 살며 하이킹과 카약을 즐기고, 새로운 커피숍을 발견하거나 시애틀의 스포츠 팀을 응원하는 재미를 누리고 있다. 무엇보다, 어른이 된 두 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