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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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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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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2013년 시집 『길 때문에 사라지는 길처럼』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으로 『지난 세월이 한나절 햇살보다 짧았다』 『끼니 거르지 마라』가 있다. 2022년 대전문학관 ‘시확산 시민운동’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 2023년, 2026년 대전문화재단 창작기금을 수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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