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 25:40)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평생의 좌우명으로 마음에 새기며 사역하고 있는 저자는 대전에서 태어나 성모여고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거쳐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대전대흥침례교회 내 모란봉교회 담당 사역자로 10년간 섬겼으며, 이 기간 탈북민 영육구출 선교단체인 통일소망선교회 대전지부장직을 겸직하여 3년 반 동안 섬겼다. 현재도 지부장으로 계속 섬기고 있다.
- 북한의 문이 열리면 저자와 함께 그 땅에 올라가 교회를 개척할 꿈을 꾸고 있는 남편과의 사이에, 그날이 오면 개척교회 옆에서 라면 장사를 하면서 교회를 지원할 꿈을 가진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