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물리학 학사를,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인공신경망 및 플라즈마 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유럽입자물리학연구소(CERN)에서 LHC 빅데이터 인프라 및 데이터 분석 기술 연구에 참여했다. 이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포항공과대학교, 삼성 SDS, SK텔레콤 기업연구소를 거치며 대규모 기계 학습과 클라우드 컴퓨팅, 지능형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깊이 있게 연구해 왔다.
현재는 구글의 인공지능 분야 솔루션 리드로 재직 중이다. 기업들이 고급 AI 및 양자 인공지능을 비즈니스에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