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문학창작가로 현재 톈진시 작가협회 소속 전업 작가이다. 『수확(收穫)』, 『인민문학(人民文學)』, 『화성(花城)』 등 주요 문예지에 다수의 중 · 단편 소설을 발표하였다. 중편소설 『홍수은(紅汞)』이 ‘대홍응(大紅鷹)’ 중국 작가 우수 소설상을 수상하였으며, 중편소설 『쌍려기(雙驢記)』는 ‘『소설선간』 2003~2006년도 전국 우수소설상’과 제2회 ‘베이징문학 · 중편소설 월보상’을 수상하였다. 중편소설 『햇빛은 연기처럼(陽光如煙)』, 『왕쑹 작품집』(전 4권)과 장편소설 『바람이 지는 거리(落風的街)』, 『봄에는 사랑을 말하지 않는다(春天不談愛情)』, 『동기(動機)』 등 10여 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