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요다는 작가이자 잡지를 비롯해 신문 및 각종 소식지를 펴낸 출판 편집자이며, 「워싱턴 포스트」의 리포터입니다. 그의 딸 나탈리 요다는 과학과 수학을 좋아하는 고등학생으로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스포츠 또한 만능이라서 체조, 필드하키, 축구, 다이빙을 즐겨합니다. 호기심 많고 재능 있는 부녀가 의기투합하여 이 책을 공동 집필하였습니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수학으로 풀어서 수학 전문가와 독자들 모두에게 인정과 사랑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