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ech5의 CTO로 경영에 참여하고 있으며, iCARE의 기술 고문을 맡고 있다. Bluesky와 X 등 인터넷 공간에서는 netmarkjp라는 아이디로 활동 중이다. 시즈오카현 시미즈 출신으로, 전기통신대학 재학 시절 시스템 운영 및 관리 업무를 맡으며 IT 업계에 첫발을 디뎠다. 이후 MSP 벤처 설립을 지원한 뒤 중견 SI 기업으로 자리를 옮겼고, 대형 카드회사에서 웹사이트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는 자바 프로그래머로 근무했다. 그 후 MSP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프라 엔지니어, CTO를 두루 거쳤으며 현재는 X-Tech5에서 CTO를 비롯해 SRE,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프라 엔지니어, 컨설턴트 역할을 맡고 있다. MSP 재직 중 산업기술대학원대학에 진학해 학업을 마쳤다. 현재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파이썬과 Go, 타입스크립트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