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프랑스 낭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그래픽예술을 공부했고, 파리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여러 아동 출판사에서 다수의 작품을 냈다. 주로 일상에서 만나는 소박하고 단순한 것을 다룬다. 또 사람들과 그들의 움직임을 관찰해서 세밀하게 표현하기를 좋아한다. 그린 책으로는 《내 작은 두 손으로》, 《최고의 어린이》가 있다.
살면서 맞는 하루는 각각 전부 다르다. 비슷한 일상이 반복되어도 일어나는 사건이 다르고, 피부에 와닿는 공기가 다르다. 매일 같은 일상을 살아도 하루의 마무리는 다를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이 느끼는 하루는 조금 더 새롭고 다채롭다. -작품에 대하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