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구치현 출신. 주로 위스키에 대해 다루는 블로그 「이름 없는 아쿠아리움[なもなきアクアリウム]」을 운영하고 있다. 「어깨 힘 빼고 솔직하고 알기 쉽게」를 신조로 이른바 오타쿠 말투나 인터넷 밈을 활용하여 자유로운 문체로 올드 보틀부터 현재 판매 중인 제품, 신제품까지 다방면에 걸쳐 리뷰를 게재한다. 바는 좋아하지만 소통 능력이 뛰어나지 않아 좀처럼 가지 못하고 주로 집에서 마신다. 좋아하는 브랜드는 『라가불린 16년』, 존재 자체를 좋아하는 보틀은 『산토리 로열』이다. 가끔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