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청와대 미디어업계 등을 거친 후 2017년부터 2020년까지 과기정통부 장관정책보좌관으로 일하면서 5G 도입 및 주요 정책 추진 경과 등을 지켜보았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 유일의 디지털인프라 연구기관인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디지털 BIM R&D를 추진하기도 하였다.
현재 성균관대 인공지능융합원 산학교수로 일하면서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 경기경제과학진흥원비상임이사 등 국가 AI 디지털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 AI시대를 맞아 디지털이니셔티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독자적인 6G 인프라 구축과 새로운 B2B 생태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