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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호
戒昊 진관사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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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호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운문사에서 후학을 가르쳤고, 진관사 주지를 네 차례 역임하며 사찰의 살림과 수행 문화를 이끌어 왔다. 진관사 산사음식연구소를 세워 사찰음식의 전통을 잇고, 매일 장독에 문안드리고 돌보는 일까지도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법 위에 밥”, “최고의 양념은 마음”이라는 말 속에 스님의 음식 철학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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