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활용해 그림과 이야기를 짓는 크리에이터이자 작가. Ra Vida Studio를 운영하며, 일상의 평범한 감정을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그림책 시리즈 《감정을 통해 떠나는 해나의 여행》을 비롯해, 감성소설『사라지려던 날, 사랑이 나를 불렀다』, 범죄소설 『대신 기억해드립니다』, 그리고 『타이밍이라는 마법』 『잊혀진 것들의 언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손잡이를 잡고』는 매일 출근길에 오르는 자신과 우리 모두의 하루를 떠올리며, 한 땀씩 수놓듯 그려낸 어른을 위한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