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속 작은 행복을 그림으로 전하는 작가 최경미입니다.
아이패드 드로잉을 통해 따뜻한 일상과 소중한 추억을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 전자책 “엄마랑 보내는 작은 하루”를 통해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냈으며,
이번에는 “소소한 일상, 힐링 컬러링 북”을 통해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색칠하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앞으로도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지고, 색칠하는 동안 마음이 쉬어 갈 수 있는 따뜻한 그림을 꾸준히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