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대학을 거쳐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지금은 경기도 포천에서 부엉이 도서관을 운영하면서 동화와 체험 학습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992년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MBC 창작동화대상, 눈높이아동문학상, 해강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꼬마 난민 도야》, 《월계 4인방이 나가신다》, 《엄마는 게임 중독》, 《나는 염알이꾼입니다》 등 창작동화집 50여 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