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나가와현 출생. NPO 법인 마메토 FC 대표를 맡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일반 기업에서 근무하다가 유소년·청소년 축구 선수 지도자의 길로 들어섰다. 단순히 선수의 경기력 향상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인 경험을 통해 얻은 시각을 바탕으로 선수의 ‘인격적 성장’과 ‘사회성 함양’을 중시하는 지도를 실천하고 있다. 주니어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지도 경험을 쌓아 왔으며, 가나가와현 12세 이하 풋살 대회, 요코하마시 대회 우승, 가나가와현 챔피언십 우승 등 확실한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