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와 생계를 병행하며 아르바이트를 하던 평범한 흙수저 주부였다. 벌어도 늘 부족한 생활비와 반복되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아이들에게만큼은 가난을 되물림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돈 공부와 절약을 시작했다. 생활비를 철저히 관리하고 저축과 투자 원칙을 세우며 종잣돈 1억 원을 만드는 데 성공했고, 이를 바탕으로 자산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현재는 블로그, 유튜브 채널 ‘돈모행’을 운영하며 절약, 저축, 투자, 부수입 만들기 등 평범한 사람도 실천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을 나누고 있다. 돈 때문에 불안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경제 에세이스트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KBS 〈하이엔드 소금쟁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출연했다.